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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리아 LPG 계약자, 구매 이유로 ‘조용한 승차감’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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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누서빈어 작성일21-06-08 11:36 조회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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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그레이드된 성능과 가성비로 높은 인기 자랑사진제공=대한LPG협회 대한LPG협회는 지난 5월 3일부터 31일까지 온라인 커뮤니티(스타리아패밀리, 클럽스타리아) 회원 중 스타리아 LPG 계약자 108명을 대상으로 LPG 모델 선택 이유를 묻는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답변자의 31%가 ‘조용한 승차감’을 선택했다고 밝혔다. ‘조용한 승차감’ 31%에 이어 친환경성(30%), 내구성(15%), 경제성(14%), 성능(5%) 순으로 응답이 많았다.스타리아 LPG 구매자의 66%는 기존 경유차 소유자로 LPG차의 정숙성(33%)을 매력적인 구매 포인트로 꼽았다. 성별로 보면 남성이 94%로, 특히 40대의 구매율이 47%로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온라인 커뮤니티의 스타리아 LPG 구매자는 “조용하고 안락한 승차감에 매력을 느껴 LPG차를 선택하게 됐다”라며, “미세먼지를 적게 배출하여 패밀리카로 안심하고 운행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라고 밝혔다.현대차가 새로 출시한 다목적차량(MPV) 스타리아 LPG는 국내 최대 3.5ℓ 대배기량 LPG 엔진을 탑재하여 최고출력 240마력, 최대토크 32.0kg·m, 연비 7.0km/ℓ(카고 기준)에 8단 자동변속기를 조합해 정숙성과 효율성을 확보했다. 또한 이전 모델인 스타렉스 LPG의 동력 성능(최고출력 159마력, 최대토크 23.0kg·m, 연비 6.1km/ℓ)보다 출력 51%, 토크 39%, 연비 15%가 향상되어 한층 높은 수준의 주행 성능을 갖췄다. 사용자의 운행 용도에 따라 승용 고급 모델 라운지부터 화물 운송에 적합한 카고(3·5인승), 캠핑·차박·다인원 운송에 유용한 투어러(9·11인승) 등 다양한 선택지가 있는 것이 특징이다.업그레이드된 성능과 높은 가성비를 자랑하는 스타리아 LPG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판매량도 빠르게 늘고 있다. 스타리아 사전계약이 시작된 3월 25일부터 6월 3일까지의 전체 계약 대수 22,511대 중 LPG 모델이 4,946대로, 22%를 차지했으며. 특히 LPG 화물차 지원사업 혜택을 받는 카고 LPG 모델은 카고 전체 계약 대수 9,571대의 25.3%를 차지하며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한편, LPG 화물차 신차 구입 지원사업은 경유차를 폐차하고 LPG 화물차를 신규로 구매하는 사람에게 400만 원의 구매 보조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폐차하는 차량이 배출가스 5등급 차라면 조기폐차 지원금도 최대 600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다.[디지털콘텐츠국 최은화]▶ '경제 1위' 매일경제, 앱으로 편하게 보세요▶ 매일경제 지식레터 '매콤달콤' 받아보세요▶ 매경이 알려주는 '취업비법' 한달간 무료[ⓒ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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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함장이 부하 수장" 與 전 부대변인 막말"국민에 대한 200차 가해…대변인 아니라 궤변인"민주당·文 대통령이 공식 입장 촉구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지난 3월 26일 오후 경기도 평택시 해군 2함대사령부 천자봉함·노적봉함에서 열린 제6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을 마친 뒤 천안함 46용사 추모비에 참배한 후 최원일 전 천안함장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뉴시스더불어민주당 상근부대변인 출신 논평가가 최원일 전 천안함 함장에 대해 "생때 같은 자기 부하들을 수장시켰다"고 말해 파문이 일고 있다. 국민의힘에서는 '천안함 폭침의 주범은 북한 김정은'이라며 더불어민주당의 공식 입장을 촉구했다.8일 국민의힘 당권 주자들은 '천안함 수장' 막말 논란에 일제히 분노를 표했다.당 대표에 출마한 주호영 의원은 "천안함 폭침을 두고 북한 조선중앙통신에서나 들을 법한 망언을 하고도 사과 요구에 '뭐가 막말인가'라며 강변하다니 통탄할 일"이라며 "명명백백한 북한의 소행을 왜 생존장병에게 덮어씌우는 것이냐"고 물었다.이어 "천안함 폭침에 대해 애매한 입장을 유지하고 5년째 현충일 추념사에서 북한을 언급하지 않는 문재인 대통령이 모든 책임을 져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준석 전 최고위원 역시 이날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후보 합동 토론회에서 "천안함 생존 장병들과 통화를 했는데 상당히 마음 아파한다. 수장이나 패잔병 같은 표현을 써서는 안 되는 문제"라며 "(해당 발언에 대해) 민주당 측에서 확실한 입장을 밝혔으면 좋겠다"고 지적했다.앞서 최원일 전 민주당 상근부대변인은 전날 채널A '뉴스톱10'에 출연해 "최원일 예비역 대령, 그분도 승진했는데 말할 자격이 없다고 생각한다"며 "왜냐하면 그때 당시 생때같은 자기 부하들을 다 수장시켜놓고 그 이후에 제대로 된 책임이 없었다"고 주장했다.이에 야권에서는 규탄 목소리가 쏟아졌다.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은 즉시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천안함 피격사건의 주체인 북한에 대해 한마디 못하는 것을 넘어, 북한의 소행이 아니라고 음모론을 제기해온 일부 민주당 등 진보진영 지지자들의 논리가 오늘 다시 확인된 것"이라고 지적했다.이어 "북한의 소행임을 인정하기가 싫으니 천안함 함장에게 책임을 미루려는 억지를 부리는 것"이라며 "현충일을 하루 지난 시점에서 이러한 망언을 당당하게 하는 모습에 분노를 금할 수 없다"고 말했다.같은 당의 하태경 의원 역시 "천안함 장병을 바다에 수장시킨 자는 북한"이라며 "제발 희생 장병 유족의 가슴에 대못 박는 짓좀 하지 마시라"고 했다.유승민 전 의원은 문재인 대통령에게 적극적으로 책임을 따져 물었다. 그는 "얼마전에는 군사망규명위원회가 천안함 음모론자의 말만 듣고 재조사하려는 시도까지 있었다"며 "이런 기막힌 일들이 계속 터져나오는 것은 문재인 대통령부터 천안함 폭침에 대한 태도가 애매모호하기 때문"이라고 꼬집었다.그러면서 "문대통령은 천안함 폭침 5년만에 '폭침'이라는 단어를 처음 사용했고, 그 뒤로도 북한의 소행이라는 말을 한번도 하지 않았다"며 "오죽하면 지난해 서해수호의 날에 고 민평기 상사의 어머니 윤청자 여사께서 대통령 소매를 붙잡고 "이게 북한 소행인가 누구 소행인가 말씀 좀 해주세요... 이 늙은이 한 좀 풀어주세요"라고 절규했을까"라고 호소했다.허은아 의원 역시 자신의 페이스북에 "천안함 피격의 주범은 북한의 김정은이다. 그런데 주범에 대해서는 단 한 마디도 못하면서 우리의 생존 영웅들을 주범 취급하는 집권여당의 전 부대변인은 대변인이 아니라 '궤변인'일 뿐"이라고 썼다.이어 "그들의 논리대로라면 코로나 방역의 최고 책임자인 문재인 대통령은 '코로나 확산범'일 뿐"이라며 "자체 정화 능력을 잃은 집권 세력의 폐륜적 발언에 국민의 참담함만 더해진다"고 덧붙였다.데일리안 이슬기 기자 (seulkee@dailian.co.kr)▶ 데일리안 네이버 구독하기★데일리안 구독하고 백화점상품권, 스벅쿠폰 받자!▶ 제보하기ⓒ (주)데일리안 - 무단전재, 변형, 무단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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